한미 군 주요 인사들도 함께 자리해 김 부사령관의 취임을 축하했다.
브런슨 연합사령관은 "김 부사령관은 규율 있고 단결돼 있으며, 준비된 사령부에 합류하게 됐다"며 "한미 연합군은 끊임없는 훈련과 대비로 도발을 억제하고, 필요시 싸워 이길 수 있도록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김 부사령관은 취임사에서 "전환기의 중요한 시점에 한층 강화된 한미동맹을 위해 소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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