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잠실] 이형주 기자┃이강철(59) 감독은 마음을 놓지 않았다.
KT 위즈는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KT는 리그 4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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