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일본 프로농구 B1리그 사가 벌루너스와의 치열한 연습 경기를 통해 조직력을 가다듬었다.
현대모비스는 박무빈, 서명진, 이대균, 이승현, 해먼즈가 선발로 나왔다.
현대모비스는 24-27로 3점 뒤진 채 1쿼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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