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 수사 30일 연장...김건희 특검, 목포서 체포한 이기훈 구속영장 청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내란 특검, 수사 30일 연장...김건희 특검, 목포서 체포한 이기훈 구속영장 청구

한편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55일간 도피 생활을 이어가다 전날 목포에서 체포한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 겸 웰바이오텍 회장에게 11일 구속영장을 청구하기로 했다.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인 이 부회장은 지난 7월 1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도주·잠적했다가 전날 특검팀에 체포됐다.

특검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날 조사에서 진술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았고, 삼부토건·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한 일부 진술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