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여성인권진흥원과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스토킹, 디지털 성범죄 등 여성폭력 관련 연구를 위해 손을 잡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여성인권진흥원은 11일 여성정책연구원과 여성폭력 관련 학술·연구분야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여성폭력 관련 정책과제 공동 발굴 및 연구 활동 ▲여성폭력방지 관련 교육, 토론회, 포럼 ▲여성폭력방지 관련 국제교류 협력 ▲학술정보, 발행물, 정책자료 등 정보 공유 등을 함께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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