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야수진이 10일 경기 종료 뒤 20분 정도 야간 추가 수비 훈련을 소화했을 정도로 충격적인 패배였다.
롯데는 11일 선발 마운드에 나균안을 올려 5연패 탈출을 노린다.
롯데는 11일 경기에서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나승엽(1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윤동희(우익수)~손호영(3루수)~박찬형(지명타자)~전민재(유격수)~정보근(포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KIA 선발 투수 김도현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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