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자랑스럽다" SSG 한유섬, '전국대회 2관왕' 모교 경남고에 1000만원 상당 배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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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자랑스럽다" SSG 한유섬, '전국대회 2관왕' 모교 경남고에 1000만원 상당 배트 기부

SSG 랜더스 외야수 한유섬이 모교 경남고등학교 야구부의 전국대회 2관왕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배트를 기부했다.

앞으로도 경남고 야구부의 더 큰 성장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지영은 모교 제물포고 지원을 위한 유니폼을 제작했으며, 노경은은 55년 만에 황금사자기 우승을 차지한 모교 성남고 야구부에 장비를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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