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조는 노조 활동을 방해하고 지회장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윤몽현 대표이사와 임직원 8명을 광주 광산경찰서에 고소했다고 11일 밝혔다.
노조는 지난달 22일 공장 내 대표이사실 앞에서 현수막을 들고 선전 활동을 하던 중 대치하던 사측 관계자들이 강제로 현수막을 빼앗고 노조 간부를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사측은 선전전에 참여한 노조 간부와 조합원 등 25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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