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물 건너간 커피 향…'최악 가뭄'에 강릉커피축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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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물 건너간 커피 향…'최악 가뭄'에 강릉커피축제 취소

강원 강릉의 대표 축제인 '강릉커피축제'가 전례 없는 가뭄으로 개최가 취소됐다.

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은 내달 23∼26일 열릴 예정이었던 제17회 강릉커피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는 강릉시민 18만명이 사용하는 생활용수의 87%를 공급하는 상수원의 저수율이 연일 최저치를 경신하는 등 '최악의 가뭄'이 지속되자 행사를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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