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출마까지 했던 '이주노동자 사냥' 박진재, 결국 1년2개월 실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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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출마까지 했던 '이주노동자 사냥' 박진재, 결국 1년2개월 실형 확정

미등록이주민을 사적으로 체포하고 폭행까지 한 박진재 자국민보호연대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박진재 대표는 강성 우파 진영에 속하는 전광훈 목사의 자유통일당 소속으로 대구 북구갑 총선에 출마하기도 했다.

전국이주노동인권단체 일동은 11일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종혐오와 차별은 중대 범죄"라며 "누구도 미등록이라는 이유로 이주민을 사적으로 폭행하고 체포하고 감금할 권리는 없다"고 박진재 대표의 실형 선고를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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