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미초바 가족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됐다.
빈지노는 10일 자신의 계정에 "루빈아 엄마가 명작들을 찍어주셨단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빠 빈지노가 아들 루빈이를 들자, 엄마 미초바가 하늘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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