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0)이 2경기만에 안타 행진을 재개했다.
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에 5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1-2로 뒤진 4회말 2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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