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최대 전력사, 美알래스카 LNG 조달 검토 의향서 서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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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대 전력사, 美알래스카 LNG 조달 검토 의향서 서명(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알래스카에서 대규모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가운데 일본 최대 전력회사 제라(JERA)가 주 개발사 글렌파른 그룹과 LNG 조달 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의향서를 맺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1일 일본 NHK방송,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글렌파른은 알래스카 사업에서 연간 100만 톤씩 20년 간 LNG를 팔기 위한 의향서를 전날 제라와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4일 공표된 미일 공동 성명에는 알래스카 LNG 사업과 관련해 구매자가 생산 전부터 물량을 사전에 구매하기로 약속하는 오프테이크(off-take) 계약을 추구하며 연간 70억 달러 규모의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추가 구입을 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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