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대선 후보 교체 시도 주도 의혹 관련 '당원권 3년 정지' 징계 청구를 당한 권영세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양수 전 사무총장에 대해 징계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지난 대선 당시 권 전 비대위원장을 비롯한 당 지도부는 5월 김문수 대선 후보가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의 단일화 약속에 미온적 태도를 보인다며 후보 교체를 위한 당원 투표 진행, 교체 반대 의견이 더 많이 나오면서 무산됐다.
여 위원장은 "당시 권 의원과 이 의원 둘만 대선후보 교체건을 꺼낸 것이 아닌 비대위원회의와 의원 토론을 거쳐 진행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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