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가 집을 공개하며 남편 차세찌와 각방살이 중이라고 고백했다.
저는 계속 깨우고 남편은 자고 있다가 자꾸 누가 깨우니까 '어?' 이렇게 돼서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평일만이라도 본인이 좀 혼자 자야겠다 해서 나가게 됐다.
한채아는 차세찌가 혼자 잔다는 방을 소개하며 "사실 저는 이 방에 잘 안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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