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22에서 0.223(112타수 25안타)으로 소폭 상승했다.
1회초 선두타자 호너의 안타와 스즈키의 볼넷으로 컵스가 먼저 1사 1, 2루 득점권 찬스를 만들었다.
애틀랜타는 후속타자 알비스의 안타와 도루로 선취 득점 찬스를 만들었지만, 해리스의 파울플라이로 이닝이 종료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