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때 강릉으로 놀러 왔던 군 장병 3명이 휴가비를 아껴 모은 돈으로 마련한 생수를 기부해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강릉시 포남2동주민센터에 따르면 김문규 해병대원 등 친구 사이인 현역군인 3명이 지난 10일 포남2동주민센터에 찾아와 취약계층에 전해달라며 생수(2L) 30상자를 전달했다.
포남2동주민센터는 이들이 기부한 생수를 취약계층에 모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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