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삼부토건 이기훈, 조력자들의 도움으로 도피 생활"…8명 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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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삼부토건 이기훈, 조력자들의 도움으로 도피 생활"…8명 출금

김건희 특검이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의 핵심 인물인 이기훈씨가 조력자들의 도움을 받아 도피 생활을 이어 왔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형근 특별검사보(특검보)는 11일 기자들과 만나 "삼부토건 부회장 겸 웰바이오텍 회장 이기훈이 목포 옥암동 소재 빌라촌 지역에서 조력자의 도움을 받아 은거 중인 사실을 파악했다"며 "그 일대에 대한 수일간의 탐문 및 폐쇄회로(CC)TV 분석, 잠복 수사를 진행해 빌라 3층에 은거 중이던 이기훈을 체포했다"고 말했다.

특검은 48시간 내 체포 피의자에 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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