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기존의 문명을 '중량문명'으로, AI를 탑재한 새로운 문명을 '경량문명'으로 소개했다.
대신 AI로 무장한 개인이 새로운 시대를 주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큰 기업이 살아남으려면 "조직은 작아져야 하고, AI로 무장한 개인은 커지는 상황이 나올 것"이라고 송 작가는 예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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