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10일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해 강남구 압구정동 494일원의 압구정갤러리아백화점 신축사업 관련 압구정아파트지구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을 수정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용도인 판매시설(백화점) 외에도 지하광장-저층부 실내 및 외부 공개공간-중층 정원-옥상정원으로 연결되는 공유공간을 시민들이 도시공간을 경험하도록 계획했다.
임창수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이번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과 관련한 지구단위계획 결정으로 혁신적인 건축디자인으로 인해 서울이 더욱 품격있는 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독특한 디자인의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과 시민공유공간 개방을 통한 지역 연계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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