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이 독창적 디자인의 외관과 지하광장, 옥상정원 등을 갖춘 새로운 랜드마크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전날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어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신축사업 관련 '압구정아파트지구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은 2023년 12월 서울시의 '제2차 도시건축디자인혁신사업' 공모에서 대상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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