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州) 유타밸리대학교 강연 도중 암살된 찰리 커크(31)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킹메이커'로 불린 인물이었다.
결국 그가 18세 때 조직한 터닝포인트USA는 기존 대학가의 청년 보수단체인 '영 아메리칸스 포 프리덤'(YAF)을 밀어내고 가장 영향력이 큰 청년 보수 단체가 됐다.
일부 보수 인사들까지 커크의 발언을 불쾌하게 여길 정도였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그의 발언을 리트윗하면서 지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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