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김유정문학상에 소설가 이주란(41)을 선정했다고 김유정기념사업회가 11일 밝혔다.
이주란은 2012년 '세계의문학' 소설 부문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소설집 '모두 다른 아버지', '한 사람을 위한 마음', '별일은 없고요?', 장편소설 '수면 아래' 등을 펴냈다.
김유정문학상은 '봄봄', '동백꽃'을 쓴 소설가 김유정(1908∼1937)을 기려 2007년 제정된 상으로, 문예지나 단행본에 발표된 중·단편소설에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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