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와 선박 수출이 '쌍끌이'한 영향이 크다.
주요 10개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28.4%), 선박(55.3%)이 수출 플러스를 이끌었다.
국가별로 중국(16.2%), EU(4.9%), 미국(4.7%), 일본(8.1%), 대만(5.3%), 베트남(23.3%) 등 주요 10개 국가에서 모두 수입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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