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관광공사는 ‘2025 광주방문의 해’와 ‘호남관광문화주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교통 관련 주요공공기관들과 협력에 나섰다.
공사는 10일 한국공항공사 광주공항,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와 함께 교통 환경 개선과 방문객 수용 태세 강화를 위한 공동 협업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광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증가됨에 따라, 공항·역사·톨게이트 등 지역의 주요 교통 관문에서 환영 메시지를 전달하고 광주방문의 해를 널리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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