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오타니는 지난 6일 글래스노우의 부상 이탈 때문에 갑작스럽게 선발 등판했다.
오타니는 지난 6월 투수로 복귀한 뒤, 12경기에서 36이닝 동안 1승 1패와 평균자책점 3.75 탈삼진 49개를 기록했다.
오타니는 지난 경기에서도 3 2/3이닝 만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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