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이달 26~28일 안양천 일대에서 정원과 빛,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2025 구로G페스티벌×어울림정원 빛축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어울림정원 빛축제'와 통합 운영된다.
빛축제는 오는 19일 오후 7시 점등식을 시작으로 10월 26일까지 38일간 매일 오후 6~11시 생태초화원 일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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