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서울시, 구세군과 함께 전날 덕수궁 돌담길에서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돌담길 바자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구세군에 의류와 잡화 등 10억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각 상품은 최대 50%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됐으며 수익금은 롯데홈쇼핑의 작은도서관 건축과 청소년 장학금, 치료비 지원 등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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