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등 전과 5범의 이력으로 논란이 된 전북특별자치도 서울장학숙 한희경 관장이 사직서를 제출했다.
한 관장은 지난 1일 전북평생교육장학진흥원의 민간 위탁기관인 서울장학숙 관장에 임명됐다.
한 관장의 전과 기록은 12∼13년 전의 일이어서 서울장학숙 관장으로 임명되는 데 결격 사유로 작용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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