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불펜 투수 장현식(30)이 결국 2군행을 통보받았다.
염경엽 감독은 지난 9일 장현식의 2군행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결국 장현식이 살아나야 포스트시즌 불펜 부담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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