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시카고 컵스를 108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던 강타자 앤서니 리조(36)가 이번 주말 팬들 앞에서 은퇴한다.
메이저리그 14시즌 경력의 리조는 컵스에서 10시즌 동안 활약했다.
통산 타율 0.261, 303홈런, 965타점을 기록한 리조는 특히 2016년 월드시리즈에서 컵스가 108년 만에 정상에 오르는 데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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