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MLB 선배들 따라가기 멀었어”…‘유격수 사관학교’ 키움 특급 유망주, 만족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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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MLB 선배들 따라가기 멀었어”…‘유격수 사관학교’ 키움 특급 유망주, 만족 없다

키움 어준서는 올 시즌 데뷔한 신인 중 유일하게 100경기 이상 출전했다.

히어로즈는 ‘유격수 사관학교’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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