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프먼의 위대한 여정 ‘50타자 연속 무피안타’에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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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프먼의 위대한 여정 ‘50타자 연속 무피안타’에서 종료

이어 채프먼은 1사 3루 실점 위기에서 로렌스 버틀러에게 좌중간 방면 끝내기 안타까지 맞았다.

지난 7월 24일 이후 18경기 만에 첫 피안타이자 실점.

결국 채프먼은 이날 1/3이닝 동안 13개의 공(스트라이크 9개)을 던지며, 2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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