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팔꿈치 인대 수술 이후 처음 풀타임 선발로 나선 소형준은 올 시즌 10승에도 도전할 수 있을 만큼 씽씽한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투구수 79개로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작성했다.
효율적인 투구 덕에 선발 경기당 이닝 수도 6.11이닝(리그 5위·국내 2위)으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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