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트레이드 '복덩이', 부상 복귀전 치명적 실책으로 고개 숙였다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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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트레이드 '복덩이', 부상 복귀전 치명적 실책으로 고개 숙였다 [부산 현장]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는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15차전에서 0-13으로 졌다.

전민재는 부상에서 회복한 뒤 지난 9일 SSG 랜더스 2군과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 4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4연패 중이던 롯데는 전민재를 콜업해 1군에서 활용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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