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커츠.
이후 커츠는 7월 타율 0.395 11홈런 27타점, 출루율 0.480 OPS 1.433으로 아메리칸리그 신인왕 0순위로 뛰어올랐고, 이날 30홈런 고지까지 점령했다.
커츠는 이날 홈런 이후 4회 안타 1개를 추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데뷔 첫 만루포가 결승포’ 위기의 롯데 구한 전민재의 결정적 일타 [SD 인천 스타]
“8회 김택연, 9회 이영하” 필승조 순서 정한 두산 불펜, 지원군 김정우도 복귀 시동
MLB 타율 2위 이정후, 올스타 투표서는 NL 외야수 20위…‘마이너리그’ 김혜성은 NL 2루수 부문 4위
소방관 헌신 잊지 않는 박정원 두산 구단주, 83세 퇴직 소방관과 가족에 추억 선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