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의 저주 깬 영웅’ 리조, ‘14년 ML 선수 생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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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의 저주 깬 영웅’ 리조, ‘14년 ML 선수 생활 마무리’

앤서니 리조.

선수 생활의 최전성기인 2016년에는 시카고 컵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리조가 염소의 저주를 깨는 마지막 아웃 카운트를 만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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