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공급 물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정부가 지방의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지원책을 내놓고 있어 미분양 리스크가 다소 완화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1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주택 통계 자료에 따르면 올해 지방의 주택 인허가와 착공, 분양 물량이 모두 전년 대비 급감했다.
올해 수도권 누적 분양 실적은 5만2925호로, 전년 동기(5만7173호) 대비 7.4% 감소에 그쳤지만, 지방은 같은 기간 전년 대비 44.7% 급감한 3만7792호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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