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만의 안타 조준’ 김하성, 5번-SS ‘5G 연속 중심 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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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만의 안타 조준’ 김하성, 5번-SS ‘5G 연속 중심 타선’

김하성.

김하성은 지난 6일 시애틀 매리너스전부터 6경기 연속 상위 타선에 이름을 올렸다.

애틀란타는 좌익수 주릭슨 프로파-1루수 맷 올슨-우익수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포수 드레이크 볼드윈-김하성의 상위 타선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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