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세종시에 따르면 세종보 가동을 중단하고 나서 지하수위 영향 범위 내에 있는 지역에서 농업용 지하수 부족에 따른 관정 개발이 급증했다.
세종보 수위 영향범위 내에 있는 금남면 지역(2㎞ 이내)의 지하수 개발 신고는 2018년 보 가동을 중단한 이후 연평균 30%씩 증가했다.
2018년 세종보를 전면 개방하면서 금강 수위가 0.2m 감소했고, 자연스럽게 인근 지역 지하수위가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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