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오늘 비대위원장으로 조국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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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오늘 비대위원장으로 조국 추대

조국 조국혁신정책연구원장이 비상대책위원장으로서 다시 조국혁신당의 사령탑을 맡는다.

김선민 전 당 대표 직무대행 등 혁신당 지도부는 당내 성폭력 사태에 책임을 지고 지난 주말 일괄 사퇴했다.

서 원내대표는 조 원장이 비대위원장을 맡은 후에도 11월 전당대회에 출마할 수 있느냐는 기자 질문에 “나올 수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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