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외국인 원투펀치 코디 폰세(왼쪽)와 라이언 와이스가 나란히 15승을 달성했다.
한화 이글스 외국인투수 코디 폰세(31)와 라이언 와이스(29)가 나란히 15승을 달성했다.
한화가 15승 투수를 둘이나 보유한 건 1989년 16승씩 올린 이상군-한희민 듀오를 시작으로, 1996년 구대성(18승)-송진우(15승), 1999년 정민철(18승)-송진우(15승), 2006년 류현진(18승)-문동환(16승) 이후 5번째이자, 외국인투수로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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