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첫 연패에 빠졌던 LG는 이날 승리로 시즌 79승(3무 48패)째를 쌓고 정규시즌 1위 확정 매직넘버를 '11'로 줄였다.
5회말엔 선두타자 최원영의 2루타 이후 박해민은 번트를 치고도 살아 나갔고, 상대 실책까지 더해 LG는 무사 2, 3루 동점 찬스를 잡았다.
한화의 4번 타자 노시환은 4타수 2안타 1홈런(시즌 29호) 4타점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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