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화이글스 한화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와 경기에서 선발 류현진의 완벽투에 힘입어 13-0으로 크게 이겼다.
62승6무64패가 된 6위 롯데는 5위 KT위즈(64승4무62패)에 2경기 차로 떨어지면서 가을야구 진출 경쟁에 비상이 걸렸다.
한화 선발 류현진은 롯데 타선을 6이닝동안 2피안타 1사사구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8승째(7패)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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