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우승 매직 넘버를 11로 줄였다.
LG는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경기에서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8-4로 승리했다.
좌완 선발 손주영이 7이닝 3실점 쾌투로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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