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요니 치리노스(12승)-임찬규(11승)-송승기(10승)까지 LG 선발진이 모두 두 자릿수 승수를 쌓은 가운데, 이날 두산을 상대로 손주영도 7이닝 3실점을 기록, 시즌 10승(6패)째를 일궜다.
경기 초반 잡은 리드를 놓친 9위 두산(56승 6무 67패)은 연패에 빠졌다.
이에 그치지 않고 1사 만루에 바뀐 투수 박신지의 공이 빠지자 3루 주자 오스틴이 몸을 비틀어 홈으로 쇄도, LG는 추가 득점과 함께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