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를 11로 줄였다.
또 LG는 이날 손주영이 시즌 10승을 달성하면서 선발 투수 4명이 10승 이상을 기록하게 됐다.
또 오지환 타석 때 두산 투수 박신지의 폭투로 5-3, 박동원의 2루타로 7-3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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