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빌딩 뷰가 탁 트인 복도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올화이트 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첫째, 전체를 화이트 톤으로 맞추되 슈즈는 다른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면 단조로움을 피할 수 있다.
이번 룩은 단정한 앵커 이미지와 발랄한 캐릭터 사이에서 주시은만의 매력을 선명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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