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엑스(X·옛 트위터)에 ‘떨어지면 죽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이미지를 남기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제 명함 뒷면에도 문구를 추가했다”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김 장관은 고용노동부 공식 계정을 통해 “대통령님, 노동부 장관 김영훈입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김 장관은 “어제 국무회의에서 말씀드렸듯 제 명함 뒷면에도 ‘떨어지면 죽습니다’ 문구를 추가했습니다”라며 “사람 목숨 지키는 특공대장으로서, 모든 노동자가 출근한 모습 그대로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일터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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