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한화 감독은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팀 간 15차전에 앞서 "나도 전날 김종수가 타구에 맞는 순간 걱정이 컸다"며 "다행히 살이 많은 배쪽에 맞았더라.만약 뼈부위에 맞았다면 엔트리에서 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안도했다.
김종수는 지난 9일 7회말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김종수의 몸에 강하게 맞은 타구는 한화 포수 최재훈 앞쪽으로 천천히 굴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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